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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도 모르면서 쓰는 창업일기
프리토타이핑(pretotyping)의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본문

프리토타이핑(pretotyping)이란?
프리토타이핑은 시제품을 만들기 전(pre) 제품인 척(pretend)하는 무언가를 만들고,
사람들의 구매, 사용 등의 반응을 테스트하는 방법
실제로 많은 스타트업들이 사람들에게 필요하지 않는 제품을
만들어 시장에 내놓곤 합니다. 제품이 나오기전 사람들의
반응을 알 수 있다고 하면 안할 이유가 없겠죠?
여기서 잠깐 그렇다면 프로토타입과 프리타이핑의 차이가 궁금해 지내요!
프로토타입 vs 프리토타이핑
프로토타입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제품이 구현 가능한지,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알아보는 데 초점을 맞추며,
즉 **'우리가 이걸 만들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것입니다.
반면, 프리토타이핑은 제품이 시장에서 실제로 사용될지,
사람들이 돈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프로토타입에서 확인하고자 하는 질문들 | 프리토타이핑에서 확인하고자 하는 질문들 |
| 우리가 이걸 만들 수 있는가? | 이걸 사용할까? |
| 이게 의도대로 작동할 것인가? | 언제, 어떻게, 얼마나 자주 사용할까? |
| 얼마나 작게/크게/싸게/에너지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을까? | 남들이 사줄까? |
| 사람들이 이 제품에 얼마까지 지불하려고 할까? | |
| 사람들이 언제, 어떻게, 얼마나 자주 이걸 사용할까? |
프리토타이핑의 유형 과 예시
1. 피노키오 (Pinocchio)
사용자에게 실제 제품을 체험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기 위해,
가짜 제품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Palm의 창업자 제프 호킨스는 나무로 만든
가짜 PDA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마치 실제 제품인 것처럼 사용하는 척했어요.
2. 미캐니컬 터크 (Mechanical Turk)
복잡한 기술을 실제로 구현하기 전,
사람이 그 기술을 흉내내는 방식으로 테스트하는 거예요.
IBM이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계(스피치-투-텍스트, STT)를 개발할 때,
뒤에서 사람이 몰래 키보드를 이용해 입력했던 것처럼요.
기술 없이도 사용자가 어떻게 반응할지 미리 알아보는 거죠.
3. 파사드 (Facade)
아직 완성되지 않은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사람들이 얼마나 관심을 가질지 테스트하는 방식이에요.
1990년대에 카스다이렉트라는 온라인 자동차 구매 웹사이트를 만들어
고객의 관심을 테스트한 사례가 대표적이에요.
완성된 제품 없이도 잠재 고객의 관심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죠.
4. 페이크 도어 (Fake Door)
아직 존재하지 않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있는 것처럼 보여주고
초기의 관심을 테스트하는 방법입니다.
맥도널드가 '맥스파케티'라는 메뉴를 홍보하면서 고객의 주문량을 체크하고,
실제로는 메뉴가 없다고 안내하면서 대신 무료 버거를 제공했던 사례가 이에 해당해요.
이렇게 초기 시장 반응을 간단히 테스트할 수 있어요.
5. 유튜브 (YouTube)
실제 제품 없이 가짜 영상을 만들어 소비자들이 얼마나 관심을 가지는지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구글 글라스가 출시되기 전, 제품을 먼저 영상으로 공개하고
이를 통해 시장 반응을 살펴본 것이 좋은 예시죠.
이렇게 영상만으로도 충분히 고객의 관심을 측정할 수 있어요.
6. 소규모 지방 사전 출시 (Provincial)
대규모로 제품을 출시하기 전에
특정 지역이나 소규모 환경에서 먼저 테스트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 전국적인 맛집 정보를 제공하기 전에
특정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앱으로 먼저 반응을 확인했던 사례처럼요.
작은 규모에서 먼저 반응을 살펴보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죠.
7. 원나잇 스탠드 (One-night Stand)
제한된 시간 동안 프리토타입을 제공하여 사업의 장기적 가능성을 테스트하는 방법이에요.
에어비앤비 창업자들이 본인들의 아파트를 하루 동안 빌려주는 웹사이트를 만든 것이 좋은 예시예요.
단기간에 시장 반응을 빠르게 살펴볼 수 있는 방식이죠.
8. 최소 기능 제품 (MVP, Minimum Viable Product)
최소한의 기능만 가진 제품을 만들어 시장에서 반응을 살펴보는 거예요.
아이폰의 최초 버전이 앱 다운로드 기능도, 카피 앤 페이스트도 없이 출시된 것처럼요.
핵심 기능만으로도 소비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에요.
프리토타이핑은 아이디어를 빠르게 검증하고, 최소비용으로 편견 없이 소비자 반응을 살펴보는
이제는 스타트업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전략이되었어요.
자 그럼 여러분들의 프리토타이핑은 무엇이 있을까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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